환경재단 그린 캠페인

환경재단은 환경과 영화를 사랑하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지구 쓰담 캠페인
지구의 쓰레기를 담다 : 해양편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일회용품 쓰레기로 바다가 위험에 빠졌습니다. 환경재단은 코로나19로 심각해진 일회용 쓰레기 문제를 알리고, 해양 환경 회복을 위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잘 사용하고 잘 버리는 작은 행동만으로도 환경에 많은 변화가 생깁니다. 환경재단과 함께 지구의 쓰레기도 담고, 우리의 지구도 쓰다듬어 주세요!

숨을 위한 숲
아시아 허파, 맹그로브 10만 그루를 심습니다.

기후변화는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바이러스를 발생시킵니다. 맹그로브 숲은 다른 숲보다 5배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때문에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꼭 심어야 하는 나무입니다. 환경재단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아시아 생태계 보호를 위해 방글라데시 순다르반 지역에 10만 그루 맹그로브를 심습니다. 우리 가족의 숨을 위한 숲, 함께 만들어 주세요!

시네마그린틴
문화사각지대에 놓인 친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물해 주세요.

코로나19 이후 문화혜택이 부족해진 소외계층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서울환경영화제 시네마그린틴이 함께합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시네마그린틴은 문화소외계층 친구들을 초대하여 다양한 환경영화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친구들에게 일상에 단비와 같은 기쁨과 문화 소외를 해소할 수 있는 경험을 선물해주세요.

그린컬쳐
문화 컨텐츠를 통해 환경을 이야기 합니다.

서울환경영화제는 영화가 가진 힘을 믿고 환경과 우리의 일상이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미래 주역인 청소년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합니다. 앞으로도 서울환경영화제가 더 많은 환경영화와 좋은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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