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그린 캠페인

환경재단은 환경과 영화를 사랑하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지구 쓰담 캠페인
지구의 쓰레기를 담다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일회용품 쓰레기로 바다가 위험에 빠졌습니다. 환경재단은 작년 한 해 코로나19로 심각해진 일회용 쓰레기 문제를 알리고 해양 환경 회복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총 10개의 환경단체와 함께 회수한 쓰레기의 양은 12,216kg 하지만 아직도 지구는 쓰레기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해양과 함께 도심 정화 활동을 진행합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더 많은 지역에서 더 많은 쓰레기를 쓰담할 수 있습니다. 나의 참여를 통한 지구의 변화, 환경재단과 함께해 주세요!

숨을 위한 숲
지구를 위한 나무심기

전 세계를 강타한 폭염, 산불, 홍수, 가뭄, 태풍들.. 전문가들은 코로나 다음 대재앙은 기후변화 팬데믹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숲입니다. 그러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아낌없이 산소를 내뿜는 숲은 산업화라는 이름으로 점차 우리 주변에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환경재단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2015년부터 국내 16,000그루를 비롯하여 방글라데시에 이산화탄소 흡수에 뛰어난 나무 맹그로브를 10만 그루를 심어오고 있습니다. 나와 우리, 그리고 지구의 숨을 위한 숲, 함께 만들어 주세요!

그린컬쳐
문화 컨텐츠를 통해 환경을 이야기 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영화 한편의 힘을 믿습니다. 서울환경영화제는 2004년부터 환경영화 상영을 통해 기후 변화 및 환경 오염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고,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직접적인 실천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그린리더를 양성합니다.

앞으로도 서울환경영화제가 더 많은 환경영화와 좋은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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