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그린틴

시네마그린틴 소개

시네마그린틴은 서울환경영화제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교육적 가치를 겸비한 작품들을 선별하여 학교 및 공동체에게 환경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히 어렵고 심각하다고 생각하기 쉬운 환경에 대한 선입견을 일소한 다양한 소재와 형식으로 무장한 환경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 여러분의 환경 감수성의 깊이를 넓히는 유익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2013년부터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진행해오고 습니다.

환경과 인권, 동물과 자연 학교에서는 깨닫기 힘든 주제들의 중요성을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있도록 돕습니다. 더불어 상영작과 연계한 <그린잡 토크 콘서트> 통해 다양한 직업군의 전문가들과 청소년들이 교류함으로써 미래의 진로를 탐색하고 환경 인식을 고취할 있습니다.

시네마그린틴 상영시간표

※ 아래 상영 시간표는 영화제 일정에 따라 시간 변동이 있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회차5/24(금)5/25(토)5/26(일)5/27(월)5/28(화)5/29(수)
1부릴리와 동물 친구들
10:00, 5관
초,중등생 추천
언더독
10:00, 5관
초,중등생 추천
콩돼지의 맛
10:00, 5관
중,고등생 추천
언더독
10:00, 5관
초,중등생 추천
1시간에 1미터 + 동물 심리상담소 + 야생쓰레기구조 프로젝트
10:00, 5관
중,고등생 추천
2부안녕,미누
12:30, 5관
중,고등생 추천
티토와 새
12:00, 7관
초,중등생 추천
울트라
12:00, 5관
중,고등생 추천
기린과 앤
12:00, 5관
중,고등생 추천
길모퉁이 가게
12:00, 10관
중,고등생 추천
알바트로스
12:00, 5관
중,고등생 추천
파란 고래 + 푸른 심장
12:00, H관
중,고등생 추천
길모퉁이 가게
12:30, 5관
중,고등생 추천
귀환불능점
12:00, H관
중,고등생 추천
매직 알프스 + 마지막 돼지
12:30, 5관
초,중,고등생 추천
3부귀환불능점
14:30, H관
중,고등생 추천
동물, 원
14:00, 7관
중,고등생 추천
블루
14:00, 10관
중,고등생 추천
인형의 집 + 부엌의 전사들
14:30, 5관
중,고등생 추천
성형중독 + 달콤한 플라스틱 제국
14:00, H관
중,고등생 추천
알바트로스
15:00, 5관
중,고등생 추천
성형중독 + 달콤한 플라스틱 제국
15:00, 5관
중,고등생 추천
멈출 수 없는 청년들
14:30, 5관
중,고등생 추천
동물, 원
14:30, H관
중,고등생 추천
릴리와 동물 친구들
14:30, 5관
초,중등생 추천
4부인형의 집 + 부엌의 전사들
17:30, 5관
중,고등생 추천
기린과 앤
19:30, 7관
중,고등생 추천
피에트 우돌프의 정원
17:00, 5관
중,고등생 추천
회차5/24(금)5/25(토)5/26(일)
1부릴리와 동물 친구들
10:00, 5관
초,중등생 추천
언더독
10:00, 5관
초,중등생 추천
콩돼지의 맛
10:00, 5관
중,고등생 추천
2부안녕,미누
12:30, 5관
중,고등생 추천
티토와 새
12:00, 7관
초,중등생 추천
울트라
12:00, 5관
중,고등생 추천
파란 고래 + 푸른 심장
12:00, H관
중,고등생 추천
길모퉁이 가게
12:30, 5관
중,고등생 추천
3부귀환불능점
14:30, H관
중,고등생 추천
동물, 원
14:00, 7관
중,고등생 추천
블루
14:00, 10관
중,고등생 추천
알바트로스
15:00, 5관
중,고등생 추천
성형중독 + 달콤한 플라스틱 제국
15:00, 5관
중,고등생 추천
멈출 수 없는 청년들
14:30, 5관
중,고등생 추천
4부인형의 집 + 부엌의 전사들
17:30, 5관
중,고등생 추천
기린과 앤
19:30, 7관
중,고등생 추천
회차5/27(월)5/28(화)5/29(수)
1부언더독
10:00, 5관
초,중등생 추천
1시간에 1미터 + 동물 심리상담소 + 야생쓰레기구조 프로젝트
10:00, 5관
중,고등생 추천
2부기린과 앤
12:00, 5관
중,고등생 추천
길모퉁이 가게
12:00, 10관
중,고등생 추천
알바트로스
12:00, 5관
중,고등생 추천
귀환불능점
12:00, H관
중,고등생 추천
매직 알프스 + 마지막 돼지
12:30, 5관
초,중,고등생 추천
3부인형의 집 + 부엌의 전사들
14:30, 5관
중,고등생 추천
달콤한 플라스틱 제국
14:00, H관
중,고등생 추천
동물, 원
14:30, H관
중,고등생 추천
릴리와 동물 친구들
14:30, 5관
초,중등생 추천
4부피에트 우돌프의 정원
17:00, 5관
중,고등생 추천

시네마그린틴 상영작 소개

2019 에코 포커스: 플라스틱 제국의 종말

<달콤한 플라스틱 제국> + <성형중독>

달콤한 플라스틱 제국
상드린 리고 | 프랑스 | 2018 | 53 | 다큐멘터리

지금, 세계에서는 1초마다 10톤의 플라스틱이 생산된다. 이렇게 생산된 플라스틱의 10% 결국 바다에 버려지고, 2050년이면 바다에는 플라스틱이 물고기보다 많을 것이라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이러한 현상이 세계적으로 비난을 받는 상황에서 많은 기업이 재활용을 약속하고 있고, 이는 1초에 4 개의 플라스틱병을 세계에 팔아 치우는 코카콜라 그룹도 마찬가지다. 다국적 기업들의 약속을 우리가 믿어도 될까? 재활용이 과연 해결책일까? 우리는 거대 회사의 약속을 면밀히 조사하면서 약속이 그들이 파는 제품만큼이나 달콤한 사탕발림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성형중독
데이비드 바로우-크렐리나 | 캐나다 | 2018 | 5 | 애니메이션

카프카와 큐브릭의 요소들을 혼합한 <성형중독> 예지적이고 기괴한 SF 풍자극으로, 성형 수술에 대한 다른 차원의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알바트로스>
크리스 조던 | 미국 | 2018 | 97 | 다큐멘터리

북태평양의 미드웨이섬, 수만 마리의 어린 레이산 알바트로스들이 땅바닥에 널브러져 죽어있다. 충격적이게도 그들의 속은 플라스틱으로 가득 차있다. <알바트로스> 비극적이고 절망적인 복잡한 상황을 정면으로 바라보게끔 하며, 공포와 슬픔으로 우리를 여행하게 만든다.

<블루>
카리나 홀든 | 호주 | 2017 | 76 | 다큐멘터리

지난 40년간 바다 생명의 절반이 사라졌다. 2050년에는 바다에 생선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오늘날의 바다는 100년 전에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작동한다. 이제 우리는 바다가 무한한 자원의 보고가 아니고, 쓰레기장도 아니며 변화하지 않고 파괴되지 않는 무엇이 아니라는 걸 인지해야 한다. 열정적인 환경활동가들이 등장하는 <블루>는 그들의 세계로 우리를 데려가 그들이 바다 서식지를 보호하고, 더 나은 방법으로 낚시하는 캠페인을 열고, 해양오염과 싸우며 핵심종을 보호하기 위해 투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에코 밥상으로의 초대

<콩돼지의 >
엔리코 파렌티, 스테파노 리베르티 | 이탈리아 | 2018 | 65 | 다큐멘터리

대기업에게 식품 생산업의 비중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콩돼지의 > 중국에서 브라질, 미국을 거쳐 모잠비크에 이르는 돼지고기 생산 체계와 이와 연관된 대두 단일재배의 대량 공업 생산망을 따라간다. 다큐멘터리는 서구와 중국 회사들에 얼마나 거대한 권력이 집중되어 있는지를 보여준다.

에코-ING

<귀환불능점>
캐널리, 노엘 독스테이더 | 미국 | 2017 | 95 | 다큐멘터리

영화는 태양광을 연료로 비행한다는 역사적인 시도를 시작한 명의 스위스 파일럿을 따라간다. 이들의 미션은 청정에너지의 잠재력을 증명하고, 세계의 지지를 끌어내는 것이다. 과정에서 기술적인 실패, 예기치 않은 착륙, 비바람 부는 날씨 등이 그들의 여정을 힘들게 만드는데..

<울트라>
발라주 시모니 | 헝가리, 그리스 | 2017 | 81 | 다큐멘터리

매년, 세계의 주자들이 지구상 가장 영예롭고 위험한 달리기 시합 하나인스파르타슬론 참여한다. 시합의 목표는 아테네와 스파르타 사이의 역사가 묻어나는 246㎞의 길을 36시간 안에 완주하는 것이다. 영화의 주인공들과 감독은 저마다의 이유로 극한의 경주에 참여했다. 자신의 성공 여부를 예측하는 이는 없지만, 시합에 참여하는 것이 자신에게는 필요하다는 , 그리고 자신들이 어쩌면 불가능에 도달할 수도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피에트 우돌프의 정원>
토마스 파이퍼 | 미국 | 2018 | 75 | 다큐멘터리

혁신적인 조경디자이너 피에트 우돌프는 뉴욕시티의 하이라인과 시카고 밀레니엄파크의 루리 가든 정원의 개념을 예술 작품으로 바꾸는 조경디자이너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아름답고 명상적인 다큐멘터리는 보는 이를 몰입시키며, 우돌프의 창작 과정을 관객에게 안내한다. 미학 이론에서부터 놀랍도록 추상적인 그의 스케치와 생태학적 고려까지, 영화는 우돌프가 자연, 공공장소, 나아가 아름다움 자체의 개념을 뒤바꾸는 모습을 보여준다.

<길모퉁이 가게>
이숙경 | 한국 | 2018 | 76 | 다큐멘터리

자원 없는 ()년들과 어른들이 모여 8년째 도시락을 만들어 배달하는소풍 가는 고양이 대학에 가지 않은 청소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사회적 기업이다. 2014 , 매출 천만 원이 되던 작은 가게는 3 매출 5천만 원을 돌파했다. 그사이 가게 사람들 사이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 영화는 작은 가게가 성장하는 동안 돈벌이와 인간다움 사이에서 진동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에코 플래닛

<푸른 심장> + <파란 고래>

푸른 심장
브리튼 카유에트 | 미국 | 2018 | 44 | 다큐멘터리

발칸 반도는 유럽의 마지막 남은 자연하천이 있는 곳이다. 하지만 무분별한 수력발전소 건설이 잊혀진 지역의 문화와 생태를 위협하고 있다. 성난 주민들의 저항이 수포로 돌아간다면, 반짝이는 개울물, 거센 지류, 대륙에 마지막 남은 자유롭게 굽이치는 강줄기들이 3천개 이상의 댐과 지류전환기에 가두어질 것이다. 선진국의 많은 댐들이 해체되고 있는 시대에 말이 되는 걸까? <푸른 심장> 지역 정부의 부패와 외국의 투자에 맞서 싸우고자 하는 강을 따라 걷는 활동가들과 유럽의 NGO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파란 고래
데이비드 얀센 | 독일 | 2018 | 16 | 애니메이션

광대한 바다와 대양, 어미 고래와 그의 아이. <푸른 고래> 거대한 해양 포유류인 고래의 삶과 신화를 아름다운 이야기로 엮어낸다.

<동물, >
왕민철 | 한국 | 2018 | 98 | 다큐멘터리

사육사들은 각자 맡은 동물들을 관리한다. 야생의 본성이 남아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 야생으로 방사되면 살아남는 경우가 드물다. 다른 동물들과 어울리기 힘들고, 먹이를 구하는 능력도 거의 없기 때문이다. 동물원은 그들이 적응하고 살아야 새로운 서식지인지도 모른다.

<마지막 돼지> + <매직 알프스>

마지막 돼지
앨리슨 아르고 | 미국 | 2017 | 54 | 다큐멘터리

<마지막 돼지> 돼지사육사의 중대한 1년을 따라간다. 계절이 바뀌는 동안, 그는죽음을 팔러 다니는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인간적인 살육 방법이라는 것이 진짜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진다. 영혼이 담긴 그의 이야기 속에서, 죽음을 거래하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 점점 커지는 고뇌를 마주할 있다.

매직 알프스
안드레아 브루사, 마르코 스코투찌 | 이탈리아 | 2018 | 14 | 극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는, 이탈리아에 망명 신청을 하러 아프가니스탄 난민이 자신이 애지중지하게 키운 염소를 이민자로 포함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에코 폴리티카

<멈출 없는 청년들>
슬레이터 쥬웰-켐커 | 캐나다 | 2018 | 87 | 다큐멘터리

멈출 없는 청년들이 보여주는 기후변화 행동! 영화감독인 슬레이터 쥬웰-켐커가 열다섯 살부터 기록한 다큐멘터리는, 자신들의 미래를 단지 놓고 바라보지 않고 변화를 위해 앞장선 청년들의 못다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멈출 없는 청년들> 10년간 위기를 맞이한 지구에서, 그들이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하는 청년들과 네트워크의 진화 과정을 보여준다.

<부엌의 전사들> + <인형의 >

부엌의 전사들
마야 갈루스 | 캐나다 | 2018 | 71 | 다큐멘터리

레스토랑의 주방은 과도한 업무와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엄청난 스트레스와 긴장감으로 있는 곳이다. 영역 구분도 엄격하고 서열이 낮은 사람은 부당한 대우를 감내한다. 하지만 이제는 유명 주방장의 익숙한 독불장군 행세를 보는 것도 한계에 다다랐다. 여성들이 주방의 지휘권을 잡기 시작하면서, 한때 관행으로 여겨졌던 노동 환경은 젊은 세대에게는 이상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주방 문화의 규칙이 다시 쓰이고 있다. <부엌의 전사들> 보이지 않는 장벽을 선구자들을 소개한다.

인형의
아나 네델코빅, 니콜라 마이다크 | 세르비아 | 2018 | 9 | 애니메이션

거대한 벽으로 둘러싸여 고립된 회색의 나라에 소녀가 산다. 소녀는 다른 곳에 적이 없지만 일생 동안외국이라는 완벽한 세상으로 영원히 떠나는 것을 꿈꾼다.

<기린과 >
앨리슨 레이드 | 캐나다 | 2018 | 82 | 다큐멘터리

이니스 대그 박사가 야생 기린 연구를 위해 남아프리카로 떠났던 1956, <기린과 > 그의 획기적 행보를 돌아보는 다큐멘터리이다. 이제 85세가 그녀는 자신이 알던 기린의 세계와 지금 기린들이 처한 현실이 깜짝 놀랄 만큼 달라져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그녀의 여정을 통해 우리는 그녀가 연구를 중단하고 돌아와야 했던 이유를 면밀히 보게 된다.

<안녕, 미누>
지혜원 | 한국 | 2018 | 90 | 다큐멘터리

네팔인 미누는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한국에서 18년을 살았던 이주노동자이다. 한국말이 유창하고 노래 솜씨가 훌륭했던 그는 이주노동자 밴드스탑크랙다운 결성하고 보컬을 맡아 활동한다. 이주노동자 인권운동은 물론이고, 한국의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사회운동을 하던 미누는 2009 표적 단속에 걸려 강제추방 당한다. 네팔로 돌아간 사회적 기업가로 성장했지만, 여전히 한국을 잊지 못하고 살아가던 미누에게 뜻밖의 한국 방문 기회가 주어진다.

<야생쓰레기구조 프로젝트>
송호철 | 한국 | 2018 | 51 | 다큐멘터리

서울 문래동지역에서 특정쓰레기들의 증감현상이 발견된다. 어떤 쓰레기들은 급격하게 증가하고 어떤 쓰레기들은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관찰하고 추적하던 감독은 현상이 지역 부동산 시세의 상승과 상업공간의 증가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특히 눈에 띄지 않는 건물의 옥상에 방치되어 있던 '야생쓰레기"들의 급격한 감소에 따라 이들은 멸종 위기단계에 접어들었고 감독은 "구조로봇" 제작하여 이들을 구조하는 모험에 뛰어 든다.

에코 그라운드

<언더독>
오성윤, 이춘백 | 한국 | 2018 | 102 | 애니메이션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강아지 뭉치는 우연히 만난 거리 생활의 고참 짱아 일당을 만나 목숨을 구하게 된다. 차츰 짱아 무리의 길거리 생활에 적응하던 찰나, 그들의 소중한 아지트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고 마침내 그들은 진정한 자유를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하는데

<릴리와 동물 친구들>
요아힘 마사넥 | 독일 | 2018 | 100 | 극영화

11 릴리는 동물과 이야기를 있어요! 사실 이건 릴리의 부모님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랍니다. 특별한 능력이 예전에 문제를 일으켜 가족이 이사를 해야 했기 때문이죠. 새집에 도착하면서 릴리는 비밀을 지키기로 다짐하려던 찰나, 못된 동물 도둑이 아기 코끼리 로니를 지역 동물원에서 납치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친구인 제스와 함께 로니와 다른 동물들을 구하기 위한 모험 길에 오르는데

<티토와 >
구스타보 슈타인베르크, 가브리엘 비타르, 안드레 카토토 디아스 | 브라질 | 73 | 애니메이션

티토는 어머니와 함께 사는 수줍은 10 소년이다. 어느 갑자기 두려움을 느끼면 병에 걸리는 특이한 전염병이 마을에 번지기 시작한다. 티토는 실종된 아버지가 하던 소리 연구가 병의 치료와 연관되어 있음을 깨닫고, 친구들과 함께 전염병으로부터 세계를 구하기 위한 여정에 오른다.

<1시간에 1미터>
니콜라 드보 | 프랑스 | 9 | 애니메이션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우리는 놀라운 광경을 놓치고 있다. 한 무리의 달팽이들이 비행기 날개 위에서 펼치는 미끌미끌 놀라운 군무!

<동물 심리상담소>
데이비드 파인, 앨리슨 스노든 | 캐나다 | 14 | 애니메이션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은 쉽지 않은데, 동물에게는 더욱 그렇다.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앨리슨 스노든과 데이비드 파인의 최신작인 <동물 심리상담소>. 영화 속 다섯 마리의 동물들은 자신들의 내면의 분노를 심리상담으로 풀어가기 위해 정신과 의사 개 클레망 박사가 주관하는 상담에서 정기적으로 만난다.

부대 프로그램

– 체험프로그램은 내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시네마그린틴 상영작 관람인 우선 대상 프로그램입니다.
– 영화 상영시간과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일시를 꼭 확인해주세요!

[팝업북 놀이터] 나만의 팝업북 만들기

2019. 5. 24(금) 11:30~18:00 / 소요시간 20분 이상
사전신청 / 참가비 무료

어릴 때 읽던 추억 가득한 동화책, 읽기 지겨워 버린 동화책, 우리와 조금 멀어진 동화책을 가지고 새로운 팝업북을 만들어 봅시다. 여러분의 손에서 탄생하는 새로운 이야기,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큐클리프(CUECLYP)] 업사이클링 카드지갑 만들기

2019. 5. 25(토) 14:30~15:30 / 소요시간 1시간
사전신청 / 참가비 무료

요즘은 학생증으로 버스카드, 열람실 출입 등 뭐든지 된다지요? 그런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어요. 콘서트, 페스티벌에 사용되었던 폐플렉스로 목걸이 카드지갑을 만들어봅시다! 망치로 뚝딱뚝딱! 아니, 내 안에 숨겨져 있던 디자이너의 영혼이!

[나무를 심는 사람들] 커피 캡슐 미니 화분 만들기

2019. 5. 29(수) 11:00~15:00 / 소요시간 20분
사전신청 / 참가비 무료

다 쓴 커피 캡슐에 진짜 생명을 불어넣어 보아요! 다육이를 심어 미니화분을 만들어봅시다. 미니화분을 냉장고에 붙일 수도 있어요!

[ECO PLAY 보드게임장]

2019. 5. 26(일) ~ 29(수) 상시 운영 / 소요시간 20분
참가비 무료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3개의 보드게임을 준비했어요! 어렵고 지루할 것 같다고요? 시작해보면 생각이 달라질 거예요!

로컬푸드 한끼
우리가 먹는 음식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로컬푸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리사이클 아일랜드
재활용이 어렵기만 한가요? 해보면 쉬워요! Do it!
바다통통
지구의 바다가 위험해요! 모두 힘을 합쳐 바다를 깨끗하게 지켜주세요!

신청 방법

단체 (10 이상):
학교 청소년 단체

접수기간
사전 신청 : 2019 03 04 () ~ 04 05 ()
신청 : 2019 04 15 () ~ 05 17 ()

접수방법
1. 하단의 ‘신청하기’ 작성
2. 시네마그린틴 담당자와 참여 확정 후, 서울환경영화제 안내데스크에서 티켓 수령

어린이 청소년 10인당 인솔자 1인의 티켓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개인 (10 미만):
서울 전국 소재 어린이·청소년만 가능

접수기간
2019. 5. 24() ~ 29()

접수방법
현장 매표소에서 학생증 확인 발권 (초등학생의 경우 학교, 학년 확인)

선착순 마감될 있는 양해바랍니다.

문의

서울환경영화제 기획운영팀
전화02-2011-4354 (09:00~18:00)
이메일 planning2@greenfund.org

신청하기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 시네마그린틴 사전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현재 현장예매만 가능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019.5.23 —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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