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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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쟁 심사위원
최선희 Billy CHOI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전주국제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영화진흥위원회,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서 일했다. 2014년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준비단 기획팀을 시작으로 울주와 처음 인연을 맺었고,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남다은 NAM Da Eun

영화평론가. 연세대학교 인문학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비교문학협동과정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2004년 『씨네21』 영화평론상으로 등단했다. 현재 매거진 『필로』 고정 필진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비평집 『감정과 욕망의 시간: 영화를 살다』(강, 2015)가 있다.
ⓒ 사진제공 – 씨네21

지혜원 JI Hye Won

25년간 다큐멘터리 연출가로 활동했다. <엄마와 클라리넷>(2015)으로 뉴욕페스티벌 텔레비전및영화시상식 금상과 ABU 최우수상을 받았고, <앵그리 버드와 노래를>(2016)로 암스테르담국제다큐영화제를 비롯해 전 세계 26개국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최근작 <안녕, 미누>(2018)는 DMZ국제다큐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됐고, 현재 제작사 ‘창작소 밈’의 대표다.

한국경쟁 심사위원

황윤 HWANG Yun

<작별>(2001), <침묵의 숲>(2004), <어느 날 그 길에서>(2006), <잡식가족의 딜레마>(2015), <박근혜정권퇴진행동 옴니버스 프로젝트 ‘광장’> 중 <광장의 닭>(2017) 등 인간과 비인간 동물의 관계를 통해 현대문명을 바라보는 다큐멘터리 영화들을 제작해왔다. 베를린영화제, 암스테르담다큐멘터리영화제, 야마가타다큐멘터리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등 많은 영화제에서 영화를 상영하고 수상했다.

김은영 KIM Eun Young

영화 제작자이자 추계예술대학교 영상비즈니스과 교수다. <거울 속으로>(2003), <사랑니>(2005) 등을 제작했으며, 미국영화 <미러>(2008)에 공동 제작자로 참여했다. 삼성전자 가전부문 전략기획실과 삼성영상사업단 영화사업부에서 한국영화의 투자•관리를 담당했으며, 서울단편영화제를 기획•진행했다. 『영화비즈니스입문』(2014), 『영화카피』(2015) 등을 출간했다. 현재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이다.

대니얼 마틴 Daniel MARTIN

카이스트 인문사회과학부 부교수이다. 『익스트림 아시아: 극동 컬트영화의 부활』(2015)의 저자이자 『한국 공포영화』(2013), 『홍콩 공포영화』(2018)의 공편자이다.

예선심사위원
서도은 SEO Doeun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학, 철학, 미술사학을 전공하고 파리 1대학에서 영화학 석사 졸업, 박사 수료하였다. 주불한국문화원에서 근무하고 서울문화재단의 『문화 서울』에 기사를 게재했으며 시각 예술과 영화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해왔다. 러시아 제로플러스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고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서울환경영화제의 프로그래머를 맡고 있다.

설경숙 Suan SEOL

영국 골드스미스대학에서 다큐멘터리 이론 및 제작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불편한 식사>, <공부 차>, <불편> 등의 단편 다큐멘터리를 연출했고 EBS국제다큐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등의 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역임했다.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영상예술 연구와 제작을 병행하고 있다.

이용철 LEE Yong Cheol

영화평론가. 영화에 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게 직업이다. 씨네21, 익스트림무비, 서울아트시네마 등에서 주로 활동 중이다.

관객심사단

곽태훈 김석태 김수민 김아현 김유리 김지원 김혜린 박정민 백하늘 윤소영 이지우 이지희 조수희 최지승 한승은 황지윤

서울환경영화제 관객심사단은 단순한 상영작 관람을 넘어 작품을 직접 심사하고, 감독을 응원하는 열렬한 지지자입니다.  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되는 한국경쟁 부문의 영화를 관람하고, 그 중에서 뛰어난 작품을 선정하는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경쟁부문의 ‘관객심사단상’을 선정하여 시상합니다.

2020.7.2 —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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