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렌즈

송은이

1993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 현재 컨텐츠랩 비보와 미디어랩 시소의 대표를 맡고 있다.  뛰어난 콘텐츠 기획력으로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송은이 장항준의 씨네마운틴’ 등 팟캐스트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올해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의 에코프렌즈로 선정, 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장항준

영화감독이자 드라마, 영화 각본을 쓰고 있다. 영화 <라이터를 켜라>(2002)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불어라 봄바람>(2003), <기억의 밤>(2017), 드라마 <싸인>(2011)을 연출했다. 사회 전반에 대한 다양하고 폭넓은 지식으로 현재 예능계의 ‘치트키’로 자리잡았으며 현재 송은이와 함께 영화 이야기로 시작해 산으로 가는 팟캐스트 ‘씨네마운틴’을 진행하고 있다.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의 에코프렌즈로 선정된 송은이와 함께 건강한 웃음과 지식을 총동원한 ‘에코 셀레브리티’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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