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렌즈

서울환경영화제는 매년 환경을 비롯한 사회 이슈에 관심이 있고, 대중적인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대중문화계 인사를 에코프렌즈로 위촉하고 있다. 에코라이프를 지향하는 에코프렌즈는 환경영화를 통한 인식 개선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에코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 에코프렌즈는 환경영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전하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는 것에 동참할 배우 2인을 선정했다. ‘환경 영화가 갖는 선한 영향력’을 믿는 배우 하지원, ‘지속가능한 삶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배우 김응수가 함께한다.

하지원 배우

배우 하지원은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에 응원영상을 보내는 등 영화제 및 환경을 보전하고자 하는 취지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다. 또한 평소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함께 하는 삶을 몸소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응수 배우

배우 김응수는 제로웨이스트 삶을 실천하고 있다. 종이컵 대신 보온병, 휴지 대신 물수건 사용 등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수십 년 지속해오고 있다. 환경에 관한 관심으로 다큐멘터리 <23.5> 녹음에 참여해 ‘지구와 우리가 연결되어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2020.7.2 —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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