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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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으로 옮기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나가고 있는 서울환경영화제는 18회를 맞아 ‘에코볼루션 ECOvolution 주제를 정하고 우리와 지구를 위해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18 서울환경영화제 개요

명칭

18 서울환경영화제
The 18th Seoul Eco Film Festival

성격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영화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환경영화제

개막식

2021 6 3()

기간

2021 6 3()~6 9()

주제

에코볼루션 ECOvolution

인사말

최열 CHOI Yul

서울환경영화제 조직위원장

영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를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서울환경영화제가 어느덧 18회를 맞이했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저희 서울환경영화제는 대한민국 유일의 환경영화제이자 아시아 최고의 환경영화제로 당당히 자리매김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병들어가는 지구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디지털 방식으로의 전환을 시도한 서울환경영화제는 2021년도에도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친환경 탄소절감 방식으로 개최합니다. 매년 영화제를 위해 힘써주신 영화제 관계자와 모든 스태프, 후원자, 자원 활동가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명세 LEE Myung-Se

서울환경영화제 집행위원장

How dare you!
여러분은 헛된 말로 저의 꿈과 어린 시절을 빼앗아갔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운이 좋은 편에 속해있어요.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어요.
생태계 전체가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멸종이 시작되는 지점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전부 돈과 끝없는 경제 성장의 신화에 대한 것뿐이네요.
How dare you!
How dare you!
How dare you!

-그레타 튠베리의 UN기후행동정상회의 연설 중에서-

박성제 PARK Sung-Je

MBC 대표이사

‘코로나 19’ 이후 우리의 삶이 이전과 같을 수는 없습니다. 겪어본 적 없는 고통 속에서 사람들은 진지하게 ‘친환경’을 고민했고, 이는 생활 속 작은 실천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소비자들의 이런 변화를 외면할 수 없습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은 그래서, 이 시대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변화의 밑바탕에는 묵묵히 헌신해 온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일찌감치 지속가능한 환경의 가치에 대해 경종의 목소리를 울려왔던 환경재단을 빼놓을 수 없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인류가 진지하게 환경과 미래를 고민하기 시작한 지금, 서울환경영화제가 어느덧 18회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공동으로 주최하게 된 것을 너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MBC 역시 ‘2021 No More Plastic’ 프로젝트 등으로 함께 하며 공영방송의 소중한 책무를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금껏 달려온 환경재단 사무국을 비롯해 모든 관계자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축사

오세훈 OH Se-Hoon

서울시장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장 오세훈입니다.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록적인 폭염과 장마, 최악의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가 시민의 일상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대확산도 기후위기와 결코 무관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서울환경영화제가 인류와 환경의 공존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서울시도 친환경 교통과 온실가스 감축, 제로웨이스트 프로젝트 등을 통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서울을 미래세대가 마음껏 숨쉴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서울환경영화제가 전 세계인의 관심 속에 아시아 최대 환경영화제로 자리매김한 것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안전한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환경재단 및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021년 서울환경영화제가 코로나19로 잠시 멈춘 일상 속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되돌아보고 시민들과 함께 지혜를 모으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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