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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을 기다리며
Waiting for the Carnival
  • 국제경쟁
  • 2020포커스 - 에코 어스
트레일러
시놉시스브라질 토리타마의 작은 마을은 냉혹한 자본주의의 축소판이다. 이곳에 위치한 허름한 공장에서는 매년 이천만 개 이상의 청바지를 생산한다. 지역민들은 쉬지 않고 열심히 근무하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 이들이 일 년 중 유일하게 쉴 수 있는 기간은 카니발 축제가 열릴 때뿐이다. 자본의 축적이라는 굴레를 벗어던진 채, 아무런 후회 없이 소지품을 내다 팔고, 잠깐의 행복을 위해 해변으로 향한다.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재의 수요일이 찾아와 새로운 노동의 순환주기로 돌아가기 전까지 말이다.
감독
마르셀루 고메스 Marcelo GOMES
첫 번째 장편영화 <시네마와 아스피린>은 2005년 칸영화제에서 프랑스교육부장관상을 받으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또 다른 대표작으로는 <원스 어폰 어 타임 베로니카>(2012)와 <호아킴>(2017)이 있다.
감독마르셀루 고메스
제작국가Brazil
제작연도2019
러닝타임86min
장르Documentary
프리미어
  • Asian Premiere
상영 시간표
상영본 제공처
이름CINEPHIL
전화번호(+972) 3 566 4129
emailshoshi@cineph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