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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그라운드
Underground
  • 한국경쟁
  • 2020포커스 - 에코 어스
트레일러
시놉시스 새벽 4시 20분. 어제 마지막 열차를 몰아 기지창에 들어왔던 기관사가 쪽잠을 깨고 숙직실을 나선다. 같은 시각, 좁고 기다란 터널 끝에서 밤새 수리하고 돌아오는 정비사들이 어슴푸레 보인다. 졸린 눈을 비비고 나온 역장의 손끝에 역사 입구를 가로막던 셔터가 올라간다. 일제히 형광등이 켜지면 이곳, ‘언더그라운드’에도 아침이 온다. 모두가 잰걸음으로 땅 위 삶을 향해 지하를 거쳐만 갈 때, ‘언더그라운드’에는 이 반듯한 공간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도 시끄럽게만 돌아가는 세상 아래, 지하에서의 삶은 어떠한지 그들에게 다가간다.
감독
김정근 KIM Jeongkeun
2011년에 일어난 한진 중공업 사태와 희망 버스를 다룬 다큐멘터리 <버스를 타라>(2012)로 데뷔했다. 두 번째 영화로 한진 중공업 30년 노동 운동사를 다룬 <그림자들의 섬>(2014)을 만들어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감독 김정근
제작국가 Korea
제작연도 2019
러닝타임 88min
장르 Documentary
상영 시간표
상영본 제공처
이름Cinema Dal
전화번호(+82) 02 337 2135
emailsales@cinemadal.com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