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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Ultra
  • 에코-ING
시놉시스 매년, 전 세계의 주자들이 지구상 가장 영예롭고 위험한 달리기 시합 중 하나인 스파르타슬론에 참여한다. 이 시합의 목표는 아테네와 스파르타 사이의 역사가 묻어나는 246㎞의 길을 36시간 안에 주파하는 것이다. 이 영화의 주인공들과 감독은 저마다의 이유로 이 극한의 경주에 참여했다. 자신의 성공 여부를 예측하는 이는 없지만, 이 시합에 참여하는 것이 자신에게는 꼭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자신들이 어쩌면 불가능에 도달할 수도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
감독
발라주 시모니 Balazs SIMONYI
발라주 시모니는 헝가리 영화감독으로 유럽&헝가리 필름 아카데미의 회원이기도 하다. 그의 다큐멘터리 영화 <울트라>는 HBO 유럽이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유러피안 필름 어워드의 2017년 최고 다큐멘터리 부문에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유럽 필름 아카데미가 뽑은 2017년 최고 다큐멘터리 15선에 뽑혔다. 그는 2002년부터 영화 연출과 제작을 해오고 있다.
감독 발라주 시모니
제작국가 Hungary, Greece
제작연도 2017
러닝타임 81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19.5.23 — 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