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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마을 사람들
The Remnants
  • 국제경쟁
  • 블랙 아시아
시놉시스세상은 그 사실을 간과하려고 하지만, 라오스는 매우 충격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다. 라오스는 공식적으로 전쟁에 휘말린 적이 단 한번도 없음에도 근대사를 통틀어 가장 심각한 수준의 폭격을 입었다. 무자비하고 비인격적인 전쟁의 여파는 아직까지도 그들을 괴롭히고 있다. 전쟁이 모든 것을 바꿔놓았고, 그곳에 남은 사람들은 이 여파를 고스란히 떠안고 살아가야만 한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남은 불발폭탄이 터져 2만 2천명 이상의 민간인이 희생당했다. 치명적 폭발물의 잔해는 사람들의 일상에 스며들어 여물통이나 물탱크, 심지어 화분으로까지 사용된다. 이 작품은 사람들이 어떻게 일상 속 공포와 죽음에 대처하고 이를 승화시켜나가는지 세심하게 따라간다
감독
리카르도 루소 Riccardo RUSSO
리카르도 루소는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다큐멘터리감독이다. 사회적 소수자 및 원주민 사회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바탕으로, 15년이 넘는 세월 동안 5대륙을 넘나들며 영화감독으로 활약하였다. 그의 작품은 전세계 유수 영화제 및 방송을 통해 소개되었으며, 프리랜서이자 자문위원으로 학계 및 비정부기구와도 협업 중에 있다.
파올로 바르베리 Paolo BARBERI
인류학자이자 다큐멘터리감독인 파올로 바르베리는 로마사피엔차대학교 시각인류학연구소에서 시청각 분야 연구진으로 경력을 시작했고, 연구자영화인협회의 설립자로도 활약했다. 리카르도 루소와 함께 연출한 다수의 다큐멘터리는 전세계 유명 방송사에서 소개되었고, 100개가 넘는 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총 26개의 국제영화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감독리카르도 루소, 파올로 바르베리
제작국가Italy, Switzerland
제작연도2017
러닝타임72min
장르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상영본 제공
이름NACNE S.a.s.
주소
전화번호+39 328 59 95 253
emailFederico.schiavi@gamil.com

2019.5.23 — 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