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play":"true","autoplay_speed":"5000","speed":"1000","arrows":"true","dots":"true","rtl":"false"}
그 섬
The Island
  • 기후위기, 생태위기
트레일러
시놉시스 기후변화는 북극곰과 태평양 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제주도에는 기후변화로 인해 여러 가지 변화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해수면은 세계 평균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바다는 수온이 높아져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다. 한라산의 고산 침엽수인 구상나무는 기후변화로 인해 빠르게 죽어가고 있다. 높아지는 바다로 인해 사람들도 머지않아 살 곳을 빼앗길 것이다. 바닷물이 차오르듯, 지구의 온도가 오르면 지구라는 섬에서 살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섬을 떠나서는 갈 곳이 없다. 지구는 우리가 살아야 하는, 우주에 떠 있는 유일한 '그 섬'이다.
감독
황일수 HWANG Ilsu
대학에서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런던에서 현대미술 석사에 해당하는 MA 파인 아트 학위를 받았다. 주로 회화와 평면작업을 하였다. 생태, 환경, 인간의 관계에 대한 작품을 제작하며 현재 녹색연합에서 환경운동가로 일하고 있다.
감독 황일수
제작국가 Korea
제작연도 2019
러닝타임 20min
장르 Documentary
상영 시간표
상영본 제공처
이름GREEN KOREA
전화번호(+82) 02 747 8500
emailbrightday@greenkorea.org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