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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가 가라앉은 후
Once the Dust Settles
  • 인류세: 불타는 문명의 연대기
트레일러
시놉시스 <먼지가 가라앉은 후>는 대참사로 파괴된 세 지역을 찾아간다. 유서 깊은 종교화를 보유한 이탈리아 중부의 산골 마을인 아마트리체는 지진으로,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은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로 인한 참사로, 그리고 시리아의 알레포는 전쟁으로 초토화되었다. 영화는 재난의 여파가 잠잠해지고 각국에서 몰려든 취재진마저 떠난 후의 모습을 담는다. 네덜란드의 다큐멘터리 장인 욘 아펄 감독이 제작한 이 영화적 삼면화는 재해에 대처하는 법과 더불어 지역 사람들의 정신 회복의 문제를 다룬다.
감독
욘 아펄 John APPEL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촬영감독. 네덜란드 가수 안드레 하저스에 관한 다큐멘터리 연출작 <그녀는 나를 믿지요>(1999)가 좋은 흥행성적을 거뒀고, 하저스 역시 가수로서의 전성기를 다시 한번 맞이할 수 있었다.
감독 욘 아펄
제작국가 Netherlands
제작연도 2019
러닝타임 87min
장르 Documentary
프리미어
  • Asian Premiere
상영 시간표
상영본 제공처
이름Rise and Shine World Sales
전화번호
emailanja.dziersk@riseandshine-berlin.de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