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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의 기억
Memories of Four Days
  • 한국경쟁
  • 2020포커스 - 에코 어스
트레일러
시놉시스 관광객 유치를 위한 외국자본이 투입되며 곶자왈은 파괴되었다. 세계 유일의 돌가마 터 위에 대규모 카지노, 오락 시설이 들어선다. 세월호 사건 이후, 젊은 도공은 산업화의 광풍에 밀려 사라졌던 제주 질그릇 복원에 본격적으로 매달렸다. 전통 돌가마 복원에 힘쓰던 아버지가 세상을 등진 후 5대째 내려오는 가업을 이어 그릇을 만들어 왔지만, 젊은 도공에게 완벽한 복원은 아직도 요원하기만 하다. 빠르게 변하는 주변 환경에 흙은 물론 땔감을 구하기도 어렵다. 끝없는 개발 바람을 바라보는 도공은 아이들에게 일을 넘겨줄 자신이 없다.
감독
문숙희 MOON Sookhee
디자인학부를 졸업하고 석사과정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김정근 씨를 촬영한 10여 년 동안 숲은 사라지고 제주의 모든 곳이 개발 지상주의를 향해 달음박질 중이다. 잠시 멈춰 숨을 고르며 사라지는 것들에 희망을 담고자 했다.
감독 문숙희
제작국가 Korea
제작연도 2020
러닝타임 82min
장르 Documentary
프리미어
  • World Premiere
상영 시간표
상영본 제공처
이름MOON Sookhee
전화번호(+82) 010 3691 1728
emailgypsylife@naver.com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