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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가자
Forbidden Fatherland
  • 한국경쟁
  • 에코-ING
시놉시스40대 중반의 감독은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일제 강점기 북한에서 태어나 전쟁 이후 홀로 부산에 정착했으며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격동적인 시간을 겪은 아버지와는 항상 세대차이를 느껴왔으나, 파킨슨 판정을 받은 고령의 아버지를 이해하려 노력한다. 그렇게 함경남도 단천군에 있는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이 아버지의 고향이라는 사실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중년이 되어서야 북쪽에 있는 아버지의 고향을 상상해보는 어색한 현실 앞에 놓인 감독은 바다를 통하여 그 곳에 가는 계획을 세운다.
감독
김량 KIM Lyang
실향민 친부의 영향을 받은 김량 감독은 분단과 분쟁에 관한 프로젝트를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2012년 아트선재가 기획한 Real DMZ Project 초청 작가였고, 분쟁지역에서 발생하는 관계를 풀어낸 글과 사진, 설치작업에서 출발한 후 그 영역을 다큐멘터리 제작과 연출로 확장해나가고 있다.
감독김량
제작국가Korea
제작연도2018
러닝타임76min
장르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상영본 제공
이름김량
주소
전화번호010 5721 8826
email

2019.5.23 — 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