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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전기
City of Outlanders
  • 한국환경영화부문
  • 이야기하는 풍경
트레일러
시놉시스 군산은 개항 당시 주민 500여 명과 일본인 77명이 살았던 작은 어촌이었다. 일제강점기 때 일본은 군산을 쌀 수탈을 위한 전초기지로 만들고 전국의 노동자들을 불러 모았다. 그렇게 군산은 이방인의 도시가 되었다. 그들은 살기 위해 일제에 부역했고 해방 이후에는 군산에 진주한 미군에 기대어 살아남았다. 2020년 군산은 여느 지방 도시처럼 몰락해갔다. 남은 건 과거의 흔적과 신기루처럼 도시를 스쳐 간 자본의 역사뿐. 스위스에서 온 환경 무용가 안나는 군산을 스쳐 간 수많은 이방인처럼 도시를 부유하고 도시에 스며든 슬픔을 만져 본다.
감독
문승욱 MOON Seung-Wook
우츠국립영화학교를 졸업했다. <망대>(2014)를 기점으로 건축물과 도시, 건축가가 바라본 도시 풍경 등에 대한 다큐멘터리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유예진 YU Yejin
<망대>(2014)의 구성작가로 참여했으며, 제니필름을 설립하여 도시재생 다큐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감독 문승욱, 유예진
제작국가 Korea
제작연도 2020
러닝타임 62min
장르 Documentary
상영 시간표
상영본 제공처
이름MOON Seung-Wook
전화번호(+82) 1050138645
emailspymoon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