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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생선
Artifishal
  • 에코 밥상으로의 초대
시놉시스<인공생선>은 자연 상태의 강과 물고기에 대한 영화다. 생물의 서식지를 파괴한 것을 기술로 만회할 수 있다는 우리의 그릇된 믿음을 고비용 생태학, 경제, 문화의 차원에서 파헤친다. 영화는 물고기 부화장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야생 어류 재번식을 방해하고 강을 오염시키면서 오히려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엄청난 공금을 낭비하는 산업을 추적한다. 시민들은 개빙구역의 양식장이 공공용수와 남아있는 야생 연어를 오염시킨다며 폐쇄를 요구하고 있는데 이를 둘러싼 논란도 심도 있게 파헤친다.
감독
조쉬 본즈 머피 Josh Bones MURPHY
감독이자 제작자인 조쉬 머피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제작사 Liars & Thieves!의 공동창립자이다. 액션 스포츠 다큐멘터리 시리즈 Unparalleled로 상을 받으며 영화 경력을 시작했고 현재 광고, 브랜디드 콘텐츠, TV, 극영화를 아우르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The River Why, Alone Time, Here Alone, The Push 등이 있다.
감독조쉬 본즈 머피
제작국가USA
제작연도2019
러닝타임80min
장르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상영본 제공
이름The Film Collaborative
주소
전화번호+81 89 29 47 71
emailKathy@thefilmcollaborative.org

2019.5.23 — 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