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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터프
Home Turf
  • 국제환경영화경선
시놉시스 매년 4월과 9월이 되면 아일랜드의 노인들은 잔디를 떼기 위해 들로 나간다. 아일랜드의 전통방식으로 잔디를 떼는 이들은 들에 나가 노동을 하고 함께 음식과 차를 나누는 풍습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이들의 노동은 기계로 대체되었고, 예스런 잔디 떼기는 곧 사라질 것이다. 함께 일하며 나누던 우정도, 소박하지만 따뜻했던 기억과 차의 온기도 함께 사라질 것이다.
감독
로스 휘태커 Ross WHITAKER
아일랜드의 영화감독. 저예산으로 만든 장편영화 가 ‘2008년 아일랜드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를 받으며 아일랜드 100대 영화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호평 속에 공개된 최근작 는 아일랜드 아카데미영화제에서 수상했다
감독 로스 휘태커
제작국가 Ireland
제작연도 2011
러닝타임 14'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