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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의 나라2
Nuclear Nation II
  • 국제환경영화경선
시놉시스 <핵의 나라 2>는 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피해를 입은 후타바 지역에서 탈출한 새로운 일군의 사람들을 따라간다. 후타바는 1960년대부터 발전소 근처라는 단점을 상쇄하기 위해 세금 혜택 및 큰 금액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약속된 땅이었다. 그러나 2011년 3월, 이 땅에 살던 사람들은 자신의 터전을 잃고 말았다. 영화는 폐교가 된 고등학교와 임시 거처 등에서 피난민처럼 살아가는 그들의 삶을 그린다. 인물들의 분노와 슬픔을 통해, 영화는 핵에너지와 걷잡을 수 없이 팽창하는 자본주의에 의해 우리가 치러야 하는 진정한 대가란 무엇인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감독
후나하시 아츠시 FUNAHASHI Atsushi
일본 오사카 태생으로 동경대학교에서 영화학사 학위를 받았다. 장편 데뷔작 는 프랑스 아노네영화제서 심사위원상과 관객상을 수상했다. 오다기리 조가 출연한 <빅 리버>는 전 세계 많은 영화제에서 초청을 받아 상영되었다. 첫 장편 다큐멘터리 <핵의 나라>는 2012년 베를린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후쿠시마 피난민을 다룬 연작 <핵의 나라2>는 그의 최근작이다.
감독 후나하시 아츠시
제작국가 Japan
제작연도 2015
러닝타임 114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