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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니스
Happiness
  • 널리 보는 세상-그린 아시아
시놉시스 1999년, 부탄의 국왕 지그메 싱예 왕추크는 TV와 인터넷 사용을 승인하는 역사적인 선언을 통해 새로운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그로부터 10여 년이 흐른 지금, 부탄의 외딴 마을에 사는 소년 라야는 여전히 전기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공상을 좋아하는 9살의 외톨이 동자승 페양키는 깜빡이는 TV 화면 속에 비친 세상이 자신에게 다가오길 기대한다. 페양키가 전통적인 방식을 따르며 학습과 기도를 병행하는 동안, 부탄의 외딴 마을에도 전기선과 도로를 따라 새 문명들이 유입되고 있다.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부탄의 현재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
감독
토마스 발메스 Thomas BALMÈS
독립 영화감독이자 프로듀서. 다양한 인물, 장소, 상황을 통해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영화들을 만든다. 마사이 전사들이 바라본 보스니아 전쟁, 인디언 원주민이 보는 광우병 위기, 기독교로 개종한 파푸아 원주민, 어린이들의 관점 등 모두 인간존재에 대해 근원적 질문을 던지는 작업들이다.
감독 토마스 발메스
제작국가 Finland, France
제작연도 2013
러닝타임 81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