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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차이나
Plastic China
  • 창백한 푸른 점. 공존
시놉시스<플라스틱 차이나>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사람들의 눈을 통해 세계의 소비문화를 바라본다. 주인공들은 고되게 플라스틱 쓰레기를 씻고, 청소하고, 재활용하면서 빈곤 속에 고된 삶을 살아가지만, 다른 사람들처럼 교육, 건강 및 신분 상승에 대한 꿈을 꾼다. 이것은 우리가 TV에서 보던 중국과는 매우 다른 모습이다.
감독
왕 지우 리앙 WANG Jiu-liang
다큐멘터리 <쓰레기에 포위된 베이징>으로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왕 지우 리앙은 중국전매대학 영화과를 2007년 졸업했다. 2007-2008년 중국 전통 미신에 대한 사진작업을 진행했다. 2008년 베이징 주변 매립지 오염 조사 시작하여 2011년 <쓰레기에 포위된 베이징>이라는 제목의 사진작업과 다큐멘터리를 완성했다. <플라스틱 차이나>는 2012년부터 준비한 작품이다.
감독왕 지우 리앙
제작국가China
제작연도2016
러닝타임82min
장르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