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play":"true","autoplay_speed":"5000","speed":"1000","arrows":"true","dots":"true","rtl":"false"}
프랙킹 - 죽음의 정원
Backyard
  • 국제환경영화경선
시놉시스 석유나 가스를 채굴하는 시추기술 ‘프랙킹’으로 피해를 겪는 사람들을 기록한 영화. 다양한 단계의 프랙킹이 시행되는 미국 내 각 주들을 돌며, 천연가스 추출 때문에 갈등과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경험과 증언을 보여주고 프랙킹 산업의 이면과 폐해를 고발한다
감독
데이아 스콜스버그 Deia SCHLOSBERG
데이아 스콜스버그는 몬태나주립대학교에서 자연/과학 영상제작과정을 마쳤다. 2년 동안 7,800마일에 달하는 안데스 산맥을 횡단하며 기록한 영상으로 2008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어드벤처 ‘올해의 탐험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안데스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전역을 돌 며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감독 데이아 스콜스버그
제작국가 USA
제작연도 2013
러닝타임 28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