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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Balud
  • 그린파노라마-Action4Climate
시놉시스 필리핀 말로 ‘파도’를 뜻하는 ‘Balud’가 제목인 이 실험영화는 국제적으로는 ‘하이옌’으로 알려진 태풍 ‘욜란다’에 대한 감독의 응답이다. 이 태풍은 2013년 11월, 감독의 고향인 필리핀 타클로반시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이 영화는 그로 인해 실종된 가족, 친구, 친지들과 생존과 새로운 시작을 위해 여전히 투쟁하고 있는 이들에게 바치는 송사다.
감독
판스 타바오 솔라제 Panx Tabao SOLAJES
필리핀 타클로반시 출생. ‘닥노마즈 모빌리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리스본, 부다페스트, 브뤼셀 등에서 다큐멘터리 연출을 공부,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이전 작품들을 통해 단기 기억상실, 남성 매매춘, 루마니아 지역 사회, 기후변화, 사회정치학의 위기, 자살 시도, 홈비디오 작품들의 재맥락화 작업에 대해 탐구해 왔다. 현재, 타클로반으로 돌아와 낮에는 NGO의 자원봉사자이자 프리랜서 아티스트로, 밤에는 레스토랑에서 웨이터로 일하고 있다.
감독 판스 타바오 솔라제
제작국가 Philippines
제작연도 2014
러닝타임 8min
장르 실험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