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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Terra
  • 기후변화
시놉시스 인류가 자연으로부터 점점 더 고립되면서 지구의 다른 종과 맺는 관계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다큐멘터리. 우리는 더 이상 야생 그대로의 자연을 보지 못한다. 꿈꿀 뿐이다. 자연은 고대 동굴 벽화에서나 찾아볼 법한 먼 존재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 꿈도 오늘날엔 공장의 매연과 산업 스모그 속에 사라져간다.
감독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미셸 피티오 Yann ARTHUS-BERTRAND, Michael PITIOT
얀의 주요 관심사는 동물과 자연이다. 그가 설립한 굿플래닛 재단은 환경교육, 기후변화대응에 주력한다. 미셸 피티오는 프랑스 출신의 작가, 여행가, 항해사, 다큐멘터리 제작자이다. 얀과 함께 사람과 바다의 관계를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플래닛 오션>을 공동 제작했다.
감독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미셸 피티오
제작국가 France
제작연도 2015
러닝타임 97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