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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Garden City and Me
  • 한국환경영화의 흐름-포커스
시놉시스 텃밭에서 풍성하게 자라나는 상추는 계속 따다 먹어도 매번 끈질긴 생명력을 뽐내며 자라난다. 국가의 폭력과 도시에서의 빈곤 문제를 안고, 끈질기게 살아낸 포이동 재건마을 사람들의 삶은 텃밭의 생명들과 많이 닮아있다. 이 영화는 그 생명력에 대한 다큐멘터리이다.
감독
오현진 OH Hyun-Jin
1988년 부산 출생.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방송영상과를 졸업하고, 현재 동 대학원에서 다큐멘터리를 공부하고 있다. 서울시 뉴타운 재개발에 관한 다큐멘터리 <우리 사는 동네>(2011), 대안학교 아이들과 함께한 작품 <학교, 밖으로>(2012)를 연출하였다. 2013년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포이동 마을공동체에 관한 장편 다큐멘터리 <텃밭>을 완성하였다.
감독 오현진
제작국가 Korea
제작연도 2014
러닝타임 84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