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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광시대
The Carbon Rush
  • 기후변화와 미래
시놉시스 황금광시대에 이어 21세기형 검은 황금으로 성장하고 있는 탄소배출권 거래시장. 하지만 이 제도의 이면에는 여지없이 자본의 논리가 도사리고 있다. <탄소광시대>는 인도의 소각로, 파나마 수력발전소, 온두라스 야자유에서 추출한 바이오 가스, 브라질의 유칼립투스 숲을 찾아 이곳의 프로젝트들이 탄소배출량을 줄이지 못한 기업들의 탄소상쇄 프로젝트임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러한 상쇄과정이 과연 기후변화에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이 프로젝트들은 제3세계 국민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세계를 돌며 탄소배출권 거래의 득과 실, 빛과 그림자를 파헤친 다큐멘터리.
감독
에이미 밀러 Amy MILLER
캐나다 몬트리올을 기반으로 영상제작과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활동가. 급속하게 변화하는 사회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다큐멘터리 작업을 하고 있다. 올해 개봉을 목표로 의 후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감독 에이미 밀러
제작국가 Canada
제작연도 2012
러닝타임 52'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