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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Tyres
  • 국제환경영화경선
시놉시스 미얀마의 과거 수도였던 양곤의 남부 지역 오칼라파에 있는 타이어 재활용 공장. 수명을 다한 타이어들은 이곳을 거치며 새로운 용도와 삶을 보장받는다. 그렇게 재활용 공장은 죽음과 새로운 생명의 탄생이 공존하는 곳이 된다. <타이어>는 별다른 수사 없이 타이어의 해체와 활용과정을 집요하게 담아낸 영화다.
감독
캬우 묘 륀 Kyaw Myo Lwin
2007년부터 양곤영화학교에서 음향, 편집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태풍 나르기스가 휩쓸고 간 델타 지역의 상처와 치유를 다룬 <히든 운드>를 비롯해 양곤영화학교에서 제작하는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음향과 편집을 담당했다. 2009년부터 양곤영화학교의 교육–훈련 연계 프로그램을 맡고 있다.
감독 캬우 묘 륀
제작국가 Myanmar
제작연도 2013
러닝타임 33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