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툰드라
The Last Tundra
  •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 장편
시놉시스 북극 아래 첫 땅, 시베리아 툰드라, 1년 중 7개월이 영하 60도를 오르내리는 겨울과 여름이면 세계에서 모기가 가장 많은 곳. 그리고 툰드라의 마지막 순록 유목민 네네츠 사람들과 순록을 꼭 닮은 가장 순수하고 해맑은 아이들이 있다. 1년 내낸 야외 취침을 해야 하는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대자연을 경외하고 그 안에서 살아있음을 감사히 여기는 네네츠 사람들의 삶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감독
장경수, 김종일 Jang Kyung-soo, Kim Jong-il
감독 장경수, 김종일
제작국가 Korea
제작연도 2011
러닝타임 101'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