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의 개들 take 2. 낙동강 (with 바드 & 정민아)
Reservoir Dogs take 2. Nakdong River (with Bard & Jung Mina)
  •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시놉시스 연작 뮤직 다큐멘터리 <저수지의 개들>의 두 번째 편. 헝클어진 낙동강. 노래하는 사람 바드와 정민아, 그리고 우리들은 마치 길 잃은 고아들처럼 낙동강 여기저기를 헤맨다. 돌이키기 힘들어 보이는 낙동강 한켠에서 아코디언과 기타, 그리고 가야금으로 강과 바람, 그리고 모래를 연주하는 이들. 더불어 나지막이 '돌아올 수 없는 오래된 이야기'를 노래한다. 커다랗고 딱딱한 낙동강의 포크레인은 오늘도 여전히 분주하게 움직인다. 각각 아일랜드 음악과 국악을 기반으로 하는 바드와 정민아가 낙동강의 쓸쓸한 풍경 한가운데 서서 함께 강을 노래한다.
감독
최진성 Choi Jin-seong
감독 최진성
제작국가 Korea
제작연도 2011
러닝타임 11'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