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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vs 자동차
Bikes vs Cars
  • 그린파노라마
시놉시스영화 <자전거 vs 자동차>는 도시의 통행수단을 매개로 기후, 자원, 온통 자동차를 위한 길로 뒤덮인 도시 등, 우리가 반드시 이야기해야 하는 전 지구적 위기를 다룬다. 자전거는 변화를 위한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자동차로 이득을 얻는 이들은 자동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수십억 원을 들여 로비 활동과 광고를 벌인다. 자동차 판매가 호황을 누리고 있는 도시, 상파울루에서 자전거 운동가들은 극적인 변화를 도모한다. 세계 최고의 대중교통 시스템을 자랑하는 로스앤젤레스에서 20%의 사람들은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코펜하겐에서는 40%의 사람들이 자전거를 이용한다. 만약 전 세계에서 이 정도 비율의 사람들이 자전거를 이용한다면 어떨까? 리듬감 있는 편집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도시의 문제와 가능성.
감독
프레드릭 게르텐 Fredrik GERTTEN
프레데릭 게르텐은 다수의 상을 수상한 스웨덴 감독이자 저널리스트이다. 그의 최근작으로는 <바나나소송사건, 그 이후>(2012) 와 <바나나 소송사건>(2009)이 있으며 이 작품들은 선댄스 영화제를 비롯한 전세계 80여 개국에서 관객들을 만난 바 있다. 그는 현재 WG 필름의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도 일하고 있으며 고향의 정체성과 변화를 포착하는 작품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감독프레드릭 게르텐
제작국가Sweden
제작연도2015
러닝타임91min
장르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