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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vs 쓰레기
Man vs Trash
  • 그린파노라마
시놉시스 서핑 세계챔피언으로 명성을 얻은 사나이 마르틴 에스포지토. 카메라 한 대만 달랑 들고 거대한 쓰레기 매립지로 들어간 그는 이곳에서 한동안 살아보기로 한다. 쓰레기로 배를 채우고, 인근 하천에서 몸을 씻고, 덫에 갇힌 동물을 구해내고, 파도를 타듯 거대한 쓰레기 더미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마치 원시 시대로 다시 돌아간 듯한 시간들, 그 동안 카메라 한 대는 이 남자의 하루하루를 고스란히 담는다. 지옥 같은 쓰레기 더미에서 보낸 2년의 기록.
감독
마르틴 에스포지토 Martin ESPOSITO
1977년 알프스 마리타임의 그라스시 출생. 15살 때 프랑스를 떠나 하와이로 이주, 윈드서핑 선수로 경력을 쌓았다. 세계 곳곳을 돌며 윈드서핑 대회에 출전했으며 사진취재 경력도 있다. 22살에 프랑스로 다시 돌아온 그는 사진과 영화분야를 넘나들며 자신의 열정을 추구하고 있다.
감독 마르틴 에스포지토
제작국가 France
제작연도 2013
러닝타임 74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