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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This Changes Everything
  • 지속가능한 삶
시놉시스 이 영화는 기후변화 최전선에 있는 7개의 커뮤니티에 대한 강렬한 초상화이다. 개별적인 이야기를 하나로 엮어주는 것은 탄소배출과 경제시스템의 관계를 보여주는 나오미 클라인의 내레이션이다. 이 영화에서 클라인은 그녀의 가장 논쟁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기후변화의 존재론적 위기를 이용해 실패한 경제시스템을 훨씬 더 나은 시스템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감독
에비 루이스 Avi LEWIS
에비 루이스는 지난 25년간 영화감독과 TV 진행자로 활동하며 주류 언론의 한계를 확장하기 위해 부단히 애써왔다. 그는 나오미의 동명 베스트셀러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에서 영감을 받아 장편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그의 첫 다큐멘터리 연출작 는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처음 상영된 후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개봉했다.
감독 에비 루이스
제작국가 Canada/USA
제작연도 2015
러닝타임 89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