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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
The Will - If Only There Were No Nuclear Power Plant
  • 그린파노라마-오래된 미래
시놉시스 결코 잊지 못할 후쿠시마의 대재난과 사고 발생 다음 날부터 시작된 800일의 기록. 눈에 보이지 않는 적은 방사능만이 아니었다. 일본 사회에 구조적으로 만연해있는 진실 은폐와 부정이 모습을 드러냈다. 비통함을 이겨내지 못한 카노 시게키요는 유언장에 “원자력 따위 이 세상에 없었더라면”이란 말을 남기고 자살을 택한다. 그가 낙농업 동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행운을 빈다. 원자력에 지지 마라”였다. 영화 <유언>은 카노의 친구였던 낙농업자, 농부들을 조심스럽게 카메라에 담는다. 이들은 가족, 친구, 사라져 버린 마을에 대한 사랑, 그리고 지켜내야 할 소중한 것들에 대해 고통스럽게 배워간다. 살아남은 자의 슬픔과 절망을 뚝심 있게 끌어안는 작품.
감독
토요다 나오미, 노다 마사야 TOYODA Naomi, NODA Masaya
토요다 나오미는 열화우라늄탄과 체르노빌 사태를 취재했던 경험을 살려, 일본 대지진부터 원전누출사고까지 후쿠시마 원전 주변지역의 상황을 취재하고 있다. 노다 마사야는 티베트 등 아시아 주요 분쟁지역과 재난지역을 취재하는 저널리스트이다. “인간과 물”을 테마로 전세계 환경 문제를 계속 기록하고 있다.
감독 토요다 나오미, 노다 마사야
제작국가 Japan
제작연도 2014
러닝타임 226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