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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먼애가
Lament of Yumen
  • 국제환경영화경선
시놉시스 중국 최초로 유전이 발견된 도시 위먼. 한때 꿈과 화려함을 자랑하던 도시였지만, 석유가 고갈된 후 이제 이 곳에는 쇠락의 기운만이 감돈다. 정부기관과 석유사업소는 이미 철수했고 9만 명에 달하던 주민들 대부분이 생계를 위해 다른 곳으로 이주하면서 도시는 텅 비어가고 있다. 영화는 위먼을 떠나지 못한 채 절망적으로 살아가는 빈곤층의 모습을 좇으며, 개발과 개혁만을 중시하는 중국자본주의의 이면을 고발한다.
감독
진 화칭 JIN Huaqing
저장위성TV에서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중금속 인생>(2009), <동동의 소망>(2010) 등 주로 중국사회의 환경, 노동자, 청년문제들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들을 연출해왔다. 세계 여러 영화제를 통해 주목 받았으며, 지금까지 23개의 상을 수상하고 100여 차례 후보지명을 받았다.
감독 진 화칭
제작국가 China
제작연도 2012
러닝타임 27'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