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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Résonances
  • 한국환경영화경선
시놉시스 <울림>은 두 시골 아낙의 일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를 발견하게 하는 초대장이다. 우리는 그들을 둘러싼 흙과 물, 공기와 동물을 통해 그들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 높은 봉우리 사이를 굽이쳐 흐르는 구름의 메아리, 화산암에 부서지는 파도의 대답. 짙은 안개가 염소와 아낙을 집어 삼키듯이 해녀의 검은 그림자도 물속으로 사라진다. 다른 두 세상이 같은 떨림으로 울리고 있다.
감독
장줄리앙 푸스 Jean-Julien POUS
장줄리앙 푸스는 애니메이션과 영상작업을 넘나드는 프랑스 감독이다. 중국 무한에서 태어나 보르도, 프랑스, 홍콩을 오가며 유년기를 보냈다. 그의 단편들에는 중국과 프랑스의 문화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샤넬, 스페인 관광청의 광고와 중국 우시 역사박물관의 인터렉티브 영상을 연출했고, 현재 서울과 홍콩에서 전시를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감독 장줄리앙 푸스
제작국가 Korea, France
제작연도 2017
러닝타임 61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