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play":"true","autoplay_speed":"5000","speed":"1000","arrows":"true","dots":"true","rtl":"false"}
얼음의 땅, 깃털의 사람들
People of a Feather
  • 국제환경영화경선 - 장편
시놉시스 북극에서 보낸 7번의 겨울. 이를 통해 카메라에 담긴 장엄한 북극의 풍경과 계절의 변화 그리고 허드슨만 이누이트의 삶. 벨처섬 이누이트는 솜털오리와 독특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 솜털오리의 깃털은 세계에서 가장 따뜻한 깃털로, 오리뿐만 아니라 이누이트가 가혹한 북국의 겨울을 무사히 지낼 수 있도록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하지만 북미 대도시들이 세운 거대한 수력발전소들 때문에 해류와 해빙이 변화하면서 솜털오리와 이누이트는 시련을 맞이하고 있다. <얼음의 땅, 깃털의 사람들>은 수력발전소를 둘러싼 찬반논쟁을 축으로, 북대서양의 해류순환과 기후변화에까지 이르는 심각한 문제를 제기한다. 전통적 삶의 방식과 현대 문명이 공존하는 차가운 마을 사니킬루악의 이누이트는 어떤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인가?
감독
조엘 히스 Joel Heath
캐나다를 대표하는 생태학자로서 북극의 사니킬루악에서 북극해와 빙하 생태계를 연구해왔다. 솜털오리의 다이빙 장면을 잡아내기 위한 잠수카메라를 비롯해 여러 촬영 장비를 개발하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캐나다의 국제 북극의 해 기념 프로젝트를 맡았으며 BBC와도 인연을 맺었다.
감독 조엘 히스
제작국가 Canada
제작연도 2011
러닝타임 90'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