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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생태계
Ecology in Concrete
  • 한국경쟁
시놉시스서울을 일군 1세대 도시학자부터 아파트에서 나고 자란 아파트 키드 세대까지 아파트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들을 기록했다. 거기에는 좋은 기억과 다가오는 불안, 불편함과 부쩍 자란 나무들의 시간이 있다. 아파트가 빨리 재건축되기를 원해서 일부러 관리하지 않고 내버려 둔다는 이야기가 가장 슬프다. 한국에서 아파트 콘크리트의 생애주기는 기껏해야 30~40년인 것이다.
감독
정재은 JEONG Jae-eun
2001년 <고양이를 부탁해> 연출로 데뷔하여 2003년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한 옴니버스영화 <여섯개의 시선>중 <그 남자의 사정>을 감독했다. 2012년부터 도시공간과 환경에 대한 건축다큐멘터리 3부작을 제작하기 시작하여 <말하는 건축가>(2012), <말하는 건축 시티:홀>(2013), <아파트 생태계>(2017)를 연출했다.
감독정재은
제작국가Korea
제작연도2017
러닝타임80min
장르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