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Hoarders
  •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시놉시스 현대 대도시의 부정적 요소를 축적, 발산하는 문화고립지역, 황확동. 서울 황학동에는 재생공업 생산자들과 미술작가들이 공존하는 곳이 있다. 기능을 다하고 소멸될 사물에 재생의 기회를 부여하는 사람들. 이들의 손길을 거쳐 만물은 다시 소생하고 순환한다. 부유하는 사물과 낡은 TV속 세상의 이미지들이 빚어내는 몽환적인 화면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감독
정동구 Jung Dong-koo
감독 정동구
제작국가 Korea
제작연도 2011
러닝타임 34'43''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