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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공존
Coexistence with Shihwa Lake
  •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시놉시스‘죽은 호수’에서 ‘생명의 호수’로 다시 태어난 시화호를 향해 젊은이들의 힘찬 페달질이 시작된다. 그들은 끝없는 방파제와 호수를 트래킹하며 각자의 카메라로 자연의 소리를 담는다. 문명과 보존의 경계선 위에 선 인간은 위태로워 보이지만 한걸음 뒤에서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찬란한 아름다움이 가득하다.
감독
민병훈 MIN Byung-hun
러시아 국립영화대학교 촬영과 졸업. <벌이 날다>(1998)로 각종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데뷔하였다.
감독민병훈
제작국가Korea
제작연도2015
러닝타임11min
장르다큐멘터리,실험
상영 시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