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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The Memory of Shima
  • 널리 보는 세상-그린 아시아
시놉시스 정보를 넘어 기억의 저장고가 되어버린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재생산된 기억이 실제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물음을 던지는 영화. 타이틀 <시마>는 일본어로 ‘섬’이란 뜻. 제목을 통해 원폭이 떨어진 히로‘시마’, 최악의 원전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그리고 이 모든 비극이 일어난 ‘섬’나라 일본 사이에 어떠한 연결성을 부여하고자 했다.
감독
채경훈 CHE Kyeong-Hun
현재 동경예술대학교 영상연구과 박사과정 재학 중이며,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소속 영화평론가이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석사 졸업했으며, 영상을 통한 기억의 재현, 플래시백과 다큐멘터리적 형식의 비교를 통한 일본의 1960, 70년대 전위영화의 과거재현 등에 대해 연구 중이다.
감독 채경훈
제작국가 Japan
제작연도 2013
러닝타임 10min
장르 실험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