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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로드
Sushi: The Global Catch
  • 기후변화와 미래 Plus 당신의 식탁이 세상을 바꾼다
시놉시스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스시. 일본의 전통 음식이 세계의 보편적인 음식이 되면서 필요한 물량을 공급하기 위한 산업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값비싼 고급요리로 인식되던 스시가 이제는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이 된 것이다. 하지만 급성장에는 늘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따른다. 영화 <스시로드>는 일본의 전통적인 일식집에서 출발한다. 스시의 역사와 기원을 이야기하던 영화는 수산시장으로 무대를 옮겨 생선의 유통과정을 추적하는 한편, 미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사람들이 열광하는 스시의 인기를 확인한다. 하지만 스시의 인기와 대중화는 대규모 포획을 의미한다. 특히 대규모 참치 남획은 참치 어종 자체의 멸절을 초래할 정도이며, 이는 바다 속 먹이사슬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No Fish! No Future!'를 부르짖는 <스시로드>는 탄탄한 구성과 흥미로운 전개를 통해 합리적인 소비를 생각하게 만드는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다.
감독
마크 S. 홀 Mark S. Hall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활동하는 영화감독. 동유럽을 여행하던 중 스시의 인기를 실감한 뒤, 스시를 통해 세계화라는 주제를 풀어보겠다고 생각했다. 다큐멘터리 (2010)으로 휴스턴필름페스티벌에서 플래티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감독 마크 S. 홀
제작국가 USA
제작연도 2011
러닝타임 74'25''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