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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의 회상
As Soon As Weather Will Permit
  • 그린파노라마
시놉시스 감독이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삼촌으로부터 받은 편지에 영감을 얻어 만든 작품. 영화 <삼촌의 회상>은 1945년 8월 5일,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작전에 참여했던 삼촌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개인의 회상과 집단적 기억, 직접적인 체험과 역사 서술 사이의 이야기를 담는다.
감독
수 리나드 Su RYNARD
영화와 미디어 아트로 국제적 명성을 얻은 혁신적인 영화감독 수 리나드는 2006년 첫 장편영화 <카디아>의 각색, 연출을 담당했다. 그녀는 최근, 토론토의 폴 페트로 현대 미술관에서 환경에 영감을 받은 비디오 설치 작품을 전시했고, 멸종 위기에 처한 명금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송버드 SOS>의 후반 작업 중이다.
감독 수 리나드
제작국가 Canada
제작연도 2013
러닝타임 15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