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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별
The Ailing Queen
  • 국제환경영화경선 - 장편
시놉시스 최근 해외에서는 벌의 개체 수 감소를 다루는 영화들이 다수 제작되고 있다. 생태계에서 벌의 역할이 필수적인 만큼 벌이 사라진 인류의 미래는 지속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영화 <사라지는 벌>은 캐나다 퀘벡 작은 마을에서 벌을 치는 아니셋과 그의 가족 이야기를 보여준다. 로렌시아 고지대에서 벌통을 수집하는 아니셋. 어둠이 내리고, 벌통을 바라보는 아니셋의 표정은 근심이 가득하다. 생태계의 균형과 지속성에 필수적인 벌. 하지만 이 벌들이 사라지고 있다.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 모든 대륙에서 꿀벌군의 붕괴가 진행되고 있지만 누구도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다. 영화 <사라지는 벌>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벌을 치는 아니세소가 그의 가족들을 통해 전통 양봉기술과 위기에 처한 농업, 그리고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다가오고 있는 거대한 파국의 징조를 보여준다.
감독
파스칼 산체스 Pascal Sanchez
사회학과 사진을 공부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정착했으며, 첫 작품 과 는 토론토국제영화제를 비롯한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영화제작과 함께 사진과 시나리오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감독 파스칼 산체스
제작국가 Canada
제작연도 2010
러닝타임 90'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