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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영화제
Inconvenient Festival
  • 꿈꾸는 사람들
시놉시스귀농청년의 텃밭에서 열린 영화제 이야기 <불편한 영화제>. 귀농청년 진남현(29)과 영화감독 지망생 허건(27), 둘은 2017년 신년을 함께 보내며 밭에서 열리는 텐트촌영화제를 기획하게 된다. 한 여름 밤, 별 쏟아지는 곳에서의 소란스런 영화제. 마음 속에 낭만을 가득품고 영화제를 만들어가지만, 현실적 장벽 속에서 고민하고 흔들리기 마련이다. 무엇보다 진남현의 농지 너멍굴은 가로등이 들어오지 않고 전화도 터지지 않는 순도 100% 청정구역으로 가끔 멧돼지가 출몰하는 산 속 오지 중 오지. 불편하고 또 불편할 수 있는 이곳에 과연 사람들이 모일 수 있을까? 하지만 마침내 불편함을 전면으로 내세운 제1회 너멍굴영화제는 2017년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본 다큐는 그 과정에 대한 자연 그대로의 기록물이다.
감독
허건 HUH Gun
경희대학교 사학과 졸업한겨레영화제작학교 46기 수료 너멍굴영화제 프로그래머
감독허건
제작국가Korea
제작연도2017
러닝타임37min
장르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