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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들의 무덤
Shipbreakers
  • 널리 보는 세상-그린 아시아
시놉시스 제 몫을 다한 배들이 전 세계에서 모여드는 곳인 인도 아랑의 해변은 버려진 배들로 가득하다. 이곳에서는 4만 명의 이주 노동자들이 맨손으로 선박 해체 작업을 한다. 전 세계 폐 선박의 절반을 처리하는 이 지역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노동현장이고, 선박에서 흘러나온 독성 폐기물로 가득한 오물통 그 자체다. 가혹한 노동환경에서 수많은 노동자들이 폭발과 독성 폐기물 노출 사고로 목숨을 잃거나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다. 하지만 인도를 비롯해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같은 국가에서는 선박 해체 작업이 조선소를 소유한 몇몇 특권층의 배를 불려주는 호황 사업이 되고 있다.
감독
랄프 비투치오, 폴 굿맨, 톰 클랜시 Ralph VITUCCIO, Paul GOODMAN, Tom CLANCE
랄프 비투치오는 독립영화감독이자 인터액티브 미디어 크리에이터다. 그가 제작한 작품은 다수의 미디어 어워드를 수상했다. 교육자인 폴 굿맨은 영상을 통해 학생들이 사물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톰 클랜시는 수많은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광고,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최근에는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의 추가 촬영작업을 맡았다.
감독 랄프 비투치오, 폴 굿맨, 톰 클랜시
제작국가 China, India, USA
제작연도 2013
러닝타임 60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