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지나가는 소리
Sound of Wind Passing Through
  •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 단편
시놉시스 서울의 어느 달동네, 철거 작업이 진행 중이다. 한적한 오후시간, 영희는 종이를 나누어주는 통장아저씨를 본다. 영희도 그 종이를 갖고 싶어서 해맑은 표정으로 종이를 가리킨다. '철거 계고장'이라고 쓰인 종이를 든 아저씨는 제일 높은 곳에 있는 엄마에게 전해주라며 영희에게 종이를 건넨다. 영문 모르는 영희는 그 종이를 엄마에게 전해주려고 노은 계단을 올라가는데…
감독
류무선 Ryu Mu-seon
감독 류무선
제작국가 Korea
제작연도 2009
러닝타임 8'17''
장르 애니메이션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