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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아리랑
Miryang Arirang - Legend of Miryang 2
  •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시놉시스 “우리 밭 옆에 765가 뭔가 송전탑을 세운다케서, 농사꾼이 농사도 내팽겨 치고 지난 3년 동안 이리저리 바쁘게 다녔어예. 그거 들어오면 평생 일궈온 땅 잃고, 나도 모르게 병이 온다카데예. 동네 어르신들이랑 합심해가 정말 열심히 싸웠는데 작년 10월에 3천 명이 넘는 경찰들이 처들어 와가 우리 마을을 전쟁터로 만들어 놨었습니더. 산길, 농로길 다 막고 즈그 세상인 냥 헤집고 다니는데 속에 울화병이 다 왔어예. 경찰들 때문에 공사 현장에도 못 올라가보고, 발악을 해봐도 저놈의 철탑 막을 길이 없네예. 아이고, 할 말이 참 많은데 한 번 들어보실랍니꺼.”
감독
박배일 PARK Bae-Il
옆집 할머니의 삶을 담은 <그들만의 크리스마스>(2007)로 다큐멘터리 연출을 시작했다. 이어 장애인, 노동자, 여성 등 사회에서 가장 소외된 계층에 대한 관심을 점차 넓혀 가며 부산을 기반으로 꾸준히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
감독 박배일
제작국가 Korea
제작연도 2015
러닝타임 105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