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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여행기
Torment in Paradise
  •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시놉시스 대학 졸업 후 방황하고 있는 20대 후반의 여성 미라는 우연히 강정마을에 책을 기부하는 행사를 알게 되고, 마을로 책을 실어 나르는 배에 동승하기로 한다.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강정마을 보다는 제주도로 떠나는 개인적 여정이 더 중요한 그녀. 하지만 함께 승선한 사람들에게서 책을 기부하는 것이 강정마을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는 희망의 기운을 느낀다. 제주도로 향하는 배에서 만나는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생각들. 즐거운 축제와 같은 시간이 지나고 제주도에 도착해 강정으로 향하지만, 이들을 기다리는 건 주민들이 아니라 도로를 막고 있는 경찰들이다. 왜 이들이 여기에 있을까? 제주 강정으로 떠나는 기적과도 같은 여행기.
감독
허 철 HEO Chul
영상제작전공 석사를, 비판문화이론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영화에 대한 다큐멘터리 <아리아리 한국영화>(2011)를 만들었고, 이 작품은 부산영화제에서 소개된 후 <영화판>이란 제목으로 개봉하였다. 1995년부터 미국 남캘리포니아에서 방송된 주간 TV 프로그램을 연출했고, 단편영화 및 실험영화를 제작했다.
감독 허 철
제작국가 Korea
제작연도 2014
러닝타임 84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1.6.3 —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