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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숨
Breathtaking
  • 국제환경영화경선 - 단편
시놉시스 가족에 대한 개인적 기억과 죽음의 광물 석면산업에 대한 공적 기억을 촘촘하게 엮은 다큐멘터리. 석면산업에 종사했던 아버지가 희귀종 폐암에 걸리자 딸이자 감독인 캐슬린 뮬렌은 병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를 시작한다. <마지막 숨>은 아버지가 남김 법정 진술과 가족사진을 효과적으로 제시하며 관객들을 감독의 여정에 동참하게 하고, 석면 피해로 인한 사망자 통계에 의문점을 제시하면서 캐나다를 비롯한 여러 국가들의 석면산업 현황과 그 이면을 파헤친다. 직물과 같은 속성을 지녔으면서도 인화성이 낮고 활용동가 높다는 장점 때문에 '마법의 미네랄'로 불리기도 했던 석면은 발암성이 밝혀진 후 많은 국가에서 사용이 제한되거나 아예 금지되었다.
감독
캐슬린 뮬렌 Kathleen Mullen
영화감독, 프로그래머이자 교육자. 현재 토론토 환경영화제 “Planet in Focus”의 프로그램 디렉터를 맡고 있다. Sleep Lines (2007), You Wash My Skin with Sunshine (2005) 등의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감독 캐슬린 뮬렌
제작국가 Canada
제작연도 2010
러닝타임 43'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