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나온 암탉
Leafie, A Hen into the Wild
  •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시놉시스 자연의 준엄한 법칙과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는 애니메이션, 호기심 많은 암탉 잎싹은 비좁은 닭장 속의 답답한 삶이 지겨워 양계장을 탈출한다. 해방감도 잠시,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숲에서 가슴을 졸이며 야생에서의 첫날 밤을 지샌다. 어느 날 주인 없이 버려진 뽀얀 오리알을 발견한 잎싹은 난생 처음 알을 품고, 알에서 깨어난 아기 오리 초록은 잎싹을 '엄마'로 여긴다. 포식자 족제비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늪으로 찾아 떠나는 암탉 잎싹과 청둥오리 초록. 과연 이들은 험난한 대자연의 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아동문학 베스트셀러인 『마당을 나온 암탉』이 원작이며, 2011년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다시 쓴 작품.
감독
오성윤 Oh Sung-yoon
감독 오성윤
제작국가 Korea
제작연도 2011
러닝타임 93'
장르 애니메이션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