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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사르노의 숲의 노래
Song from the Forest
  • 그린파노라마
시놉시스 미국의 민속음악학자 루이스 사르노는 25년 전 우연히 라디오에서 노래를 듣고, 그 멜로디를 따라 중앙아프리카 정글로 길을 떠난다. 그곳 피그미 부족으로의 동화과정을 거치는 동안, 그는 원주민들의 바아카 음악을 1,000시간이 넘는 분량이나 녹음하고 기록한다. 피그미 족이자 바아카 공동체의 일원이 된 뒤 결혼을 하고 아들까지 낳아 키우던 루이스. 그는 오래 전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온다. <오카>라는 극영화로도 만들어진 바 있는 루이스 사르노의 이야기에는 흥미로운 지점이 있다. 원주민으로 산 25년 동안 그가 목격한 것은 아프리카 정글까지 침투한 세계화의 바람이었다. 아프리카 정글 부족의 음악과 태초의 모습을 간직한 숲의 조화. 하지만 그 조화로움 역시 이내 사라져갈 것이다
감독
미하엘 오베르트 Michael OBERT
1966년 독일의 브라이자흐 암 라인 출생.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진 작가 겸 저널리스트로, 지난 20년 간 오지와 잊혀진 지상 낙원, 그리고 아프리카와 중동지역을 돌며 취재했다. 니제르 강의 수원지에서 하구에 이르는 7개월의 여정을 담은 책 『신들의 강에서』가 화제를 모았고, 여행을 하지 않을 때에는 베를린에서 거주한다. <루이스 사르노의 숲의 노래>는 그의 첫 번째 영화다.
감독 미하엘 오베르트
제작국가 Germany
제작연도 2013
러닝타임 96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