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play":"true","autoplay_speed":"5000","speed":"1000","arrows":"true","dots":"true","rtl":"false"}
랫 필름
Rat Film
  • 국제환경영화경선
시놉시스 쥐는 벽, 울타리, 골목을 따라 분리의 경계를 드러내는 동시에 거처를 마련한다. <랫 필름>은 쥐, 그리고 쥐를 사랑하고, 함께 살고 또한 죽이는 사람들을 통해 볼티모어의 역사를 탐구하는 장편 다큐멘터리이다. “볼티모어에서는 쥐가 문제가 된 적이 없다. 사람들이 항상 문제였다.”
감독
테오 앤서니 Theo ANTHONY
테오 앤서니(1989년생)는 작가, 사진가, 감독으로 현재 볼티모어에 거주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더 아틀란틱, 바이스, AFP 등 국내외 미디어에 실렸으며 영화는 토론토영화제, 로카르노영화제, 로테르담영화제, 앤솔로지필름아카이브에서 프리미어로 상영되었다. 2015년 필름메이커 매거진 선정 ‘독립영화의 새 얼굴 25인’에 포함되었다.
감독 테오 앤서니
제작국가 USA
제작연도 2016
러닝타임 82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